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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감사와 사랑 전해

    • 한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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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감사와 사랑 전해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감사와 사랑 전해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지난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아버지·어머니 사랑합니다’를 주제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어르신과 장애인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용자와 가족,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은행 동광양지점의 후원금 100만 원과 돌보고살피고봉사단의 카네이션 150송이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프렌즈봉사단의 축하공연 지원과 전남드래곤즈의 간식 나눔 및 자원봉사 활동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기념식은 정헌주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승복 광양제철소 공정품질부 부소장과 송종찬 전남드래곤즈 사장의 축하 인사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돌보고살피고봉사단이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달아드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후원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다락마루 문화예술공연단이 노래, 북장구, 국악, 하모니카 연주, 색소폰 연주, 전통무용, 퓨전장구, 변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흥겹게 만들었다.

     

    이승복 부소장은 “뜻깊고 행복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정헌주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부모님들께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에게는 광양꼬수미에서 제작한 참기름이 기념품으로 제공되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