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더욱 따뜻했던 하루
광양시 제1호 장애친화마을인 진상면 이천마을에서 「장애친화마을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마을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나누었고, 전래놀이문화재능봉사단의 흥겨운 공연은 마을에 웃음과 활력을 더했습니다. 또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새싹삼 깍두기 만들기 체험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광양시신체장애인복지회, 전래놀이문화재능봉사단이 함께하여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장애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