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음식을 접시에 담고, 서로 좋아하는 메뉴를 이야기하며 든든한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은 하루의 즐거움을 더했고, 이용자들의 얼굴에는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졌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복지관으로 돌아오는 길, 이용자들은 오늘 하루를 떠올리며 각자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새로운 체험을 해서 좋았어요.”
“다른 분들과 더 친해진 것 같아요.”
“오늘 사진 많이 찍어서 좋아요.”
“좋은 추억이 생겼어요.”
짧은 하루였지만, 그 안에는 차 한 잔의 여유와 아름다운 문화체험, 그리고 함께 웃고 나눈 따뜻한 시간이 가득했습니다.
이번 힐링나들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포스코이앤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