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을이음팀 강지연사회복지사입니다.
지난 6월 4일,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순천대학교 건축학부 이동희 교수님과 건축학부 학생 29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과 함께 ‘2026년 편의시설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니터링은 ‘걷기 편한 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모니터링단은 광양읍권역과 중마권역으로 나누어 단차, 경사, 보도 폭, 점자블록 설치 상태, 보행 장애물, 횡단보도 접근성, 버스정류장 이용 편의 등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진행관련 간단히 간담회를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