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장애인복지관 소식/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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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마장애인복지관 강태호 사회복지사 입니다.
마을이음팀에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2~3월 마을공동체사업 「집밥을 지어드립니다」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다가온 봄을 따라 텃밭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텅 비어 있던 텃밭을 다시 갈고, 비료를 뿌린 뒤 모종을 심었습니다. 이는 올해 밑반찬 사업에 사용할 작물들을 직접 재배하기 위함입니다.
겨울을 잘 이겨낸 배추는 수확하여 밑반찬 재료로 활용했습니다.
![[마을이음팀] 마을공동체사업 2~3월 '집밥을 지어드립니다'](../data/article/2026/03/31/1774924995657665.jpg)
아직은 쌀쌀한 날씨지만, 부덕사에서는 밑반찬 준비로 따뜻한 온기가 가득합니다. 재료 손질부터 반찬 조리,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집에서 요리할때보다 더 열심히 만드는거 같아. 장애인 분들 드린다니까, 더 맛있고 좋게 만들어야지." 라며, 훈훈한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
![[마을이음팀] 마을공동체사업 2~3월 '집밥을 지어드립니다'](../data/article/2026/03/31/1774925069517893.jpg)
보기만 해도 푸짐한 반찬은 맛 또한 좋아 이용자분들께서 늘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