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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병오년을 새롭게 맞이하며, 올해도 '집밥을 지어드립니다'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침부터 부덕사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조서윤 회장님을 필두로 회원분들이 나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반찬의 맛과 영양을 둘다 잡기 위해 쉴틈 없이 움직이며,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구슬 땀을 흘리셨답니다.
정성과 시간이 가득 들어간 밑반찬은 보기만 해도 배가 고파지는 듯한 비주얼이었습니다. 양도 꽉꽉 채워 정이 넘치도록 담아주셨답니다.
그렇게 만든 밑반찬은 SNNC 자원봉사자를 통해 재가장애인 가정으로 배달하고 있습니다.
매달 인심 넘치고 따뜻한 밑반찬 봉사활동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마을이음팀] 1월 '집밥을 지어드립니다' 활동 진행](../data/article/2026/01/16/176854768018695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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