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장애인복지관 소식/정보입니다.
홈 > 소식/정보 > 갤러리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포스코퓨처엠(대표이사 엄기천)과 지난 7일, 광양시 관내 장애 청소년 3명을 대상으로 총 3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올해 2회차를 맞은 포스코퓨처엠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바른 인성과 도전정신으로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장애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특히 포스코퓨처엠 광양화성공장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포스코퓨처엠 박관수 부장, 서상범 화성공장 근로자대표,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정헌주 관장이 참석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장애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꾸준히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포스코퓨처엠 박관수 부장은 “꿈을 향해 노력하고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세 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은 포스코퓨처엠 광양화성공장, 정비섹션 120여 명의 직원들이 전하는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앞으로 잘 해낼 것’이라는 진심 어린 응원이 담겨 있다. 우리 임직원 모두는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정헌주 관장은 “이번 포스코퓨처엠 장학사업이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생들도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도전해 나가길 바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나누어준 포스코퓨처엠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2021년부터 장학사업 외에도 복지관과 함께 Change my town,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무장애도시 모니터링 및 경사로 설치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