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장애인복지관 소식/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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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롭고 예쁜 비누 만들며, 마음도 나눈 하루 💙🧼
무더운 여름 햇살이 쏟아지던 7월 25일 금요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이 광영 도촌마을 경로당에 찾아갔습니다!
바로 ‘찾아가는 복지 프로그램 – 오감의 미학’ 시리즈,
그 중에서도 오늘은 ‘시각편’을 진행했는데요 😊
이번 활동에서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파란색, 주황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을 활용해
나만의 천연 비누 만들기를 체험했습니다!
향기로운 오일을 더해 스트레스도 날리고,
피부에 좋은 성분까지 쏙쏙~!
참여자분들은 좋아하는 색과 향을 고르고,
비누 틀에 정성껏 부어 말린 후 예쁘게 포장까지 완성했어요 🎁
비누가 굳는 동안에는
달콤한 수박과 쫄깃한 떡, 시원한 식혜까지 나눠 먹으며
참여자들끼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정말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
함께 참여하신 신○순 어르신께서는
“함께 만들기도 하고 어울려 이야기하니 좋네~ 또 놀러 와.”
라고 하시며 웃음꽃을 피워주셨어요 🌸
앞으로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
장애인과 주민이 함께 배우고, 나누고,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계속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우리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