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회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참여자들은 각자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들을 통해
예술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사라실예술촌과
함께한 이번 활동은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공간에서의 문화예술 경험이자,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낸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